세월이 지날수록

지난날의 내가 얼마나 찌질한지

고찰하게 되고

'아 나는 정말 찌질했구나' 를 느끼게 되는데

이거 몇십년 지난뒤에도 이러면

지금의 나는 찌질의 본좌일까여 -_-

by 로크 | 2008/04/19 15:1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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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린 at 2008/04/19 20: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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