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리버풀☆



오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리버풀은 홈에서 아스날을 4-2로 발랐습니다 ㄳ

경기후 네이버뉴스 댓글들을 보니 리버풀까들이 모여 막 까대고 있는중

뭐 이유는 언제나 그렇듯이 로또풀 또 운빨이다라는거

리버풀이 강팀을 이길때마다 거론되는 겁니다

그런데 거 8강시작되기 전에

아스날한테 3연전 죄다 개발릴거다 아스날한테 운은 통하지 않는다라고

찌질대시던 분들이 로또풀 또 운빨이다 이러는 거 보니 그냥 웃음만 나올뿐이네요

개인적으로 키보드파이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사람들이 축구를 보고나서

상대팀이 운으로 이기던 전후반내내 계속 밀어서 이기던

결과는 결과니까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육두문자 남발하며 쌈박질은 자제들 했으면 하는데

그건 좀 우리나라 인터넷문화상 힘들고요

포스팅한이유는 그냥 기뻐서 인것도 있지만

박갈X님께서 포스팅안해서 소식을 모른다길래

박X치님을 위해 포스팅한번 했고

근황은 살빠졌음 끝

어쨌든 승리의 리버풀

참고로 짤방은 리버풀의 귀여운 캡틴 제라드

by 로크 | 2008/04/09 08:1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인생은 한방

인생은 한방이고

모두들 그 한방을 터뜨리기 위해서

각자의 방법으로 준비를 한다

by 로크 | 2008/04/06 11:49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오래간만의 포스팅

여기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미국 동부의 보스톤에 있습니다

이동네 생활은 이제는 그럭저럭 지낼만합니다만

역시 이 소위말하는 XX맞은 인터넷속도는

정말 적응안되요(...)

이거 뭐 초당 10kb도 못받아요 빨라도 100을 넘기는 적이 없고요 orz

음식은 뭐...

여기있는 예비역들의 말이 군대는 밥이랑 김치라도 나오지라고 할정도의 수준이고요...

뭐 그래도 살만은 합니다

인간은 적응하는 생물이니까요 예

어쨌든 거 간만에 시간남아서 근황 좀 올렸습니다

by 로크 | 2008/02/21 07:5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로이할멈에게 받은 지정문답

파인로에게 받은 지정문답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닥터츄사마 닥엠
군대크리 이망구
초딩 길치님
부탁하기 죄송하지만 마땅한 방문자가 없으니 스카이님(...)
거 오랜만에 하나님?(...)

지정: 만화



참고로 내가 받은건 스포츠

나에게 스포츠=축구 이지만 뭐 스포츠래는데 여러가지 써야겠지

■ 최근 생각하는 '스포츠'


블래터나 중동 미국 등을 볼때 언제나 승자는 돈많거나 해당 스포츠 협회에서

힘있는 애들의 것 =ㅅ=

스포츠맨쉽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협회들은 점차 썩어가는 듯 하다.



■ '스포츠'에 감동


뭐있남...그나마 보는 스포츠라고는 딸랑 축구라

2002년에 4강갈때가 졸래 감동이었고

특히 16강에서 이탈리아 바를때가 좋았네여

■ 직감적 '스포츠'


축구(...)


 

■ 좋아하는 '스포츠'

 

축구래두...


■ 세계에 '스포츠'가 없다면?


왜 살어 시밤....



바톤의 경로

by 로크 | 2008/01/23 06:08 | 잡담 | 트랙백(1) | 덧글(2)

여기는 미국 보스톤



무지 춥고 음식이 안맞아서 좀 고생중이네여

게다가 생일이 지나야 술을 마시는데

생일까지 2달가까이 남아서 술도 못마시고;

이래저래 정말 집나오면 고생 맞음

by 로크 | 2008/01/08 10:5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6)

아마도 출국전 한국에서의 마지막 포스팅

아마 내일 12시쯤이면 전주에서 인천으로 출발하고

인천에서 하루잔다음에 다음날 아침일찍 공항으로 가겠죠 =ㅅ=

뭐 8개월 갔다오는거 별 탈없이 잘 갔다와야지

어쨌든 다들 새해 복 받고 나 좀 떼주셈

by 로크 | 2008/01/01 23:48 | 잡담 | 트랙백(3) | 덧글(2)

성적조회 =ㅅ=


메꿀과목이 3개구나 아하하 ㅠㅠ

by 로크 | 2007/12/31 10:36 | 잡담 | 트랙백 | 덧글(3)

하음 =ㅅ=



이놈 팔자가 상팔자인겨 =ㅅ=

by 로크 | 2007/12/28 20:53 | 잡담 | 트랙백

시드노벨 그냥 가볍게 읽으면 안되나



시드노벨홈페이지를 가보면

대부분의 시드노벨들이 이래저래 좀 많이 까인다

뭐 마냥 칭찬해대는거보다는 낫겠지만

까는 태도가 좀 너무 진지해서라고해야되나

(소설이 진지한게 아닌 까는 분들의 태도가)

대표적인거로는 환상처단자

현실성을 이유로 많이 까인다

덕분에 같은 세계관을 쓰는 녹턴 아르페지오조차

다음달 출판인데 환상처단자를 이유로 대면서 어째 사기가 싫다

이런 반응도 조금 보이는듯하다

뭐 어떻게보면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하다

우선 비평이란게 있어야 다음권에서 발전할수가 있는거니까

그외에도 포니테일대마왕이라던지 보이드워커, 에덴의 아이들

저쪽에서 칭하기로는 시드노벨의 지뢰? 수준으로 불리는 것들

난 저것들을 이미 다 샀고 다 읽었지만

딱히 비평글을 봐도 느껴지는게 없다

(양산형같은 경우는 예외로 치자)

애초에 심각한 수준의 기대따위는 하고 산것도 아니고

그냥 가볍게 읽자 정도의 목적으로 샀으니까

뭐 그렇다고 이것을 시드노벨을 보는 모든 사람에게 강요할것도 아니지만(...)

이래저래 이건 뭐 이해하기 힘든 포스팅이지만

요약하면 딱 1줄

시드노벨 그냥 가볍게 보면 될 걸 왜그리 심각하게 까는걸까?

그리고 태클사절 전 키보도가 약해서 ^.^

게다가 와서 진지하게 보거나 비평해야할 이유 써줘봐야

그런다고 내가 그리될일은 없으니까

by 로크 | 2007/12/28 14:11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내 인생은 왜이러는가...



분명히 어제 방콕행 비행기를 타고 방콕에 도착을 했고

잘 놀고있었는데 휴가나온 군바리들의 소환진에 의해 갑자기 소환된 양로크

군바리2 민간인2의 조합으로 술먹다가

그나마 군바리2호가 여자후배하고 후배친구를 불러서 같이 놀았으나

어째 후배친구라는 사람이 쳐다봐서 눈마주치면 알수없는 웃음과 함께 시선을 돌리고

이거 여러번그러니 내가 그리 웃기게 생겼나하는 자괴감이 ㄱ-

그러다가 시간도 늦어져서 둘다 보내고

군바리1호도 귀환을 타서

결국 군바리1 민간인2의 조합으로 뭐하지 하다가

이것들이 나이트를 가자고해서 나이트자리없어라 하고 조낸 빌었다 =ㅅ=

갔다가 우리누나만나면 개갈굼이니 ㄱ-

다행히 자리가 없다고해서 집에가자 했더니

이것들이 클럽을 가자고해서 그냥 나는 구석에서 버로우

친구들은 나가서 놀고(...)

덕분에 양로크는 구석에서 사람들 노는거 보고있었는데

어째 대부분이 고딩으로 보이며 사람들 노는것도 별로 재밌게 안보이는고로

클럽은 재미도 없고 왜가는지 모르겠는 곳으로 확정

대충 한 4시쯤 귀환을 탔고

오늘은 다시 방콕으로 출국

by 로크 | 2007/12/25 12:5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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